Android2012.04.16 16:37

<supports-screens> 설정시 xlargetScreens를 추가하고서 validate 한 문서가 되지 않을때.



빌드 타켓을 허니컴(Android 3.0)이상으로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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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겁회귀

Mac OSX 1대, 윈도우 3대로 웹 작업 협업중인데, 

각자 프로젝트의 Preference의 기본 인코딩이 다르고, 개별 파일 인코딩도 달라서

서로 올린것들이 CVS를 통해 내려 받아 열어보았을때, 한글이 깨져 각자 인코딩을 따로 해줘야 하는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모두 기본 인코딩을 통일하여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서 일일이 지정하였다.

소스 저장소와 동기화 하면서 setting 폴더안에 파일이 하나 있어 변경 내용을 보니,

개별파일의 인코딩을 설정 변경 내용이었다.

encoding=UTF-8 

식으로 전체 프로젝트의 인코딩도 지정할수 있고, 그림 처럼 개별 파일의 인코딩도 설정할수 있다.

파일을 직접 편집할 필요는 없고, 자원에서 우클릭하여 Properties에서 변경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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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겁회귀


개발PC에서 작업중인 소스와 실제 서버에 올라가 있는 소스의 버전 관리가 엉켰다.

실서버에서 동작중인 소스는 CVS에서 내려 받은후, 서버내에서 편집기를 통해 편집이 된 상황.

개발PC의 작업 내용을 CVS로 커밋하면, 실서버에서 직접 편집된 내용이 날아가 버린다. 

그래서 생각해낸 무식할지도 모르는 방법....

실서버의 소스를 카피해와 개발PC에서 프로젝트를 만든다.

이클립스에서 작업중인 프로젝트와 상용소르로 만든 프로젝트를 비교하여, 수동으로 현행화를 시키는 방법.

두 프로젝트를 비교할 유틸리티를 찾기 대신에, 두 프로젝트를 Compare With -> Each Other 로 비교했다.

프로젝트의 폴더구조, 파일 목록 대조, 파일 내용의 대조가, 개별 파일 비교할떄와 마찬가지로 편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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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겁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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