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SoccerisWar2008.10.29 16:47

AT마드리드는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서포터들의 인종차별적 행패로 인하여 챔스리그 홈경기를
박탈 당하였다. 그러나 다음 상대인 리버풀이 UEFA에 AT마드리드의 홈 경기장에서 원정 경기를
치룰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 하였고,
이 건의가 받아져 AT마드리드는 홈에서 리버풀과의 홈 경기를 진행하였다.

이에, 홈과 원정서포터는 서로를 극찬하며 평화분위기를 연출했고, 동영상같은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실상은 저 동영상이랑 같을까?

리버풀이 경기장 변경 결정에 항의하여 AT마드리드가 홈에서 경기를 치룰수 있도록 한것은
원정팬들의 일정과 편의등을 위한 것이지, 정정당당히 홈에서 붙자하는 스포츠맨 쉽은 아니었을 것이다.
또한 AT마드리드 서포터들은 바로 전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극악무도한 인종차별 행위를 저질렀다.

가일라드 대변인은 AT마드리드와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경기와 관련, “유색인 선수들을 반대하는 원숭이 노래가 경기 내내 들려왔고 입장권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 서포터즈에게 적합한 관람을 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일라드 대변인은 “팬들이 취재지역에 진입해 흑인 기자들을 폭행했다”고 덧붙였다.

기사 :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cat_code=22&Total_ID=3338043

용서받지 못할 폭행을 일으켜 놓고서, 매너 좋은 최고의 서포터로 입에 오르내리는것이 아니꼬아서 올려본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영겁회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