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일기장2008.07.0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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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새벽 0시부터 8시까지 풀탐으로 밤샘 작업을 했다.
아내가 야참으로 싸준 김밥+오뎅국+수박 3종세트 야식!
한참 일하다가 배가 고파서 새벽3시부터 조금씩 먹기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 생각안하고 나혼자 다 먹어 버렸다. ㅎㅎ
맛있는 김밥과 함께 밤을 꼴딱새고 일찍 퇴근해 버렸다.
또 먹고싶은 야식~
Posted by 영겁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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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부인

    다음주에 김밥 싸주께요~ 나가서 먹음 더 좋지만 당번이라 못나가지?? 김밥한번! 볶음밥 한번! 일케 먹자~

    2008.09.23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케이~ 김밥도 좋고 볶음밥도 좋아라~ 내가 당번인데 부인이 더 고생하겠넹

      2008.09.24 09: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