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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2 음식물 쓰레기
  2. 2009.11.06 Kalyway 10.5.2 설치후 업그레이드
  3. 2009.10.21 유럽식 배열 IBM Space Saver2
낙서장2010.07.12 15:59

한식의 특성상, 음식 준비 태도로 인하여
불필요한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것들 줄일수 있는 방법....

http://opentory.joins.com/index.php/%EC%8B%9D%ED%83%81_%EA%B3%BC%EC%86%8C%EB%B9%84

1. 측정
1. 측정도구없음 -> 눈대중으로 양을 대중할수 있게 해주자.
Posted by 영겁회귀
낙서장/Hackintosh2009.11.06 14:26
Kalyway 10.5.2 DVD 로 설치.

10.5.3로 업데이트 Kalyway 10.5.3 Comboupdate 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10.5.4로 업데이트 10.5.3 Combpupdate 시에 커널을 바닐라 커널로 업데이트 하면 애플업데이트가 된다하여
http://support.apple.com/downloads/Mac_OS_X_10_5_4_Update 사이트에서 다운을 받아 업데이트 시행
-> Comboupdate 문제였는지, 커널 선택이 잘못되어있던것인지 다윈부트로더가 날아간 상태
업데이트파일은 다음 URL을 통하여 차례로 받을수 있음.
http://support.apple.com/downloads/Mac_OS_X_10_5_4_Update
http://support.apple.com/downloads/Mac_OS_X_10_5_5_Update
http://support.apple.com/downloads/Mac_OS_X_10_5_6_Update
http://support.apple.com/downloads/Mac_OS_X_10_5_7_Update
-> CD로 부팅이 되기 때문에 10.5.5 까지 업데이트 하고 나니, 커널 패닉으로 부팅불가.

iPhone SDK 설치위해 10.5.7버전까지는 업해야되는데, 이상태로는 불가능할것 같음.
KalyWay대신에 iDeneb 10.5.7을 설치 하기로함 설치후 이상없으며,

배포본 CD로 사운드(Audio HD), 이더넷(intel82566 시리즈) 드라이버가 기본제공됨.

Posted by 영겁회귀
낙서장2009.10.21 13:15

Image from : http://mineko.fc2web.com/box/kb-room/items/ibm-spacesaverIIkeyboard-jp.html

UltraNav를 사고 싶었지만 당시 8만원 가량하던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가,
멤브레인 키이지만 텐키리스 형태에 빨콩까지 달려있던 Space Saver2라는 모델을 알게 되었다.
'우주 지킴이'라고 별칭이 붙어있었는데.
구 모델이고 인기가 많은 키보드라 중고물량도 별로 없었는데, 키보드매니아 사이트에서
중고로 구하게 되었다.

외관이 깨끗하지 않고, 유럽식 배열이라서 저렴하게(?) 구매를 했었는데
외관이야 판매자가 말한것보다 양호한 상태였고 검정이라 큰 상관이 없었는데..
키보드의 프레임이 좀 뒤틀려있었는데 책상에 놓고 쓰려면 조금 끄떡거리는 정도였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 유럽식 키배열이 문제였다.

image from : commons.wikimedia.org


그림과 같이 왼쪽 쉬프트키가 짧고 키가 하나 더 있으며, 엔터키 모양이 'ㄱ' 여서 L과 엔터키 사이의
키의 개수가 틀리다. 코드를 짜려면 어색한 키보드가 쥐약일수도 있겟지만, '대충 우측에 추가된 키는 키매핑으로 
우측 쉬프트키로 해놓고.. 엔터키는 엔터키 좀 잛은 키보드라고 생각하고 쓰자....' 라는 생각으로 쓰게 되었다.

약간 끄떡거리기도 하고 마구 타이핑을 해야되는 시점에 좀 짜증나긴 했지만 그럭저럭 쓰고 있던 무렵..
급하게 처리해야될 일이 생겼는데 잘 안풀리는 것이었다..

머리에 열이 슬슬 올라올 무렵 키보드 때문에 오타가 주루륵 발생, 오타를 지우고 다시 쓰려는데 또 오타..
게다가 끄덕끄덕...
참지 못하고 강속구로 바닥에 throw해줬다..
어찌나 튼튼한지 몇개 키와 빨콩만 떨어지고 멀쩡하드만.. 다시 강속구로 공중분해 하고 싶었지만
일이 바빠 그냥 쓰레기통행...
사무실에 흩어진 키캡 주워 버리면서 든 '아 아까운 2마원.... 그냥 US형식으로 살껄...'

물론 잘 적응하며 쓰시는 분도 있겠지만
혹시 유럽식이나 일어 자판은 만류 하고 싶다. 생각보다 적응하기 어렵다는 것!
저 빨콩의 편리함 때문에 결국은 UltraNav를 구매해 쓰고있다..
애초부터 그냥 구매할것을....

헛짓거리 하게 만든 빨콩의 매력이란...

Image from : http://mineko.fc2web.com/box/kb-room/items/ibm-spacesaverIIkeyboard-jp.html



Posted by 영겁회귀